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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07 10:12
요한복음 8:21-30 QT (주일)
 글쓴이 : 하늘
조회 : 197   추천 : 0  

 21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22유대인들이 가로되 저가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저가 자결하려는가

 23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4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25저희가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26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27저희는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28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29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30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21Once more Jesus said to them, "I am going away, and you will look for me, and you will die in your sin. Where I go, you cannot come."

 22This made the Jews ask, "Will he kill himself? Is that why he says, 'Where I go, you cannot come'?"

 23But he continued, "You are from below; I am from above. You are of this world; I am not of this world. 24I told you that you would die in your sins; if you do not believe that I am the one I claim to be, you will indeed die in your sins."

 25"Who are you?" they asked.

   "Just what I have been claiming all along," Jesus replied. 26"I have much to say in judgment of you. But he who sent me is reliable, and what I have heard from him I tell the world."

 27They did not understand that he was telling them about his Father. 28So Jesus said, "When you have lifted up the Son of Man,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one I claim to be and that I do nothing on my own but speak just what the Father has taught me. 29The one who sent me is with me;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30Even as he spoke, many put their faith in him.


김태원 10-02-08 03:47
 
오늘도 주님 기뻣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 봅니다
기쁨 가운세서 기도 하고 범사에 감사 하며 살때에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너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살전 5장 16~18절] 이라는
말씀 처럼 오늘도 살아 가렵니다

지난 한주간은 참으로 힘든 한주간이 엿습니다
한국에서 섬기던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또한 믿음의 형제 동생이 젋은 나이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주님의 뜻을 알지는 모르지만은
먼 훗날에 주님 앞에 가면 다 알수 있다고,,
소망을 가지고 힘 내리고
간단히 가족들에게 메일을 발송 하였습니다